스피드런 미션 · 암스테르담 컨퍼런스홀

암스테르담 커피 브레이크

쉬는 시간이 끝나기 전에 잠재 고객과 연결될 수 있을까요?

레벨 A2–B2100초 제한목표 5개
이 미션 플레이하기무료 · 100초 · 음성 또는 텍스트

암스테르담의 물류 업계 컨퍼런스, 짧은 커피 브레이크에 잠재 고객을 만났어요. 상대는 국제 기업의 배송을 관리하는 운영 관리자예요. 이름을 밝히고, 우리 회사가 배송팀을 어떻게 돕는지 설명할 기회죠. 하지만 쉬는 시간이 금방 끝나기 때문에 인사만 나누다 헤어질 수도 있어요.

이 미션에서는 100초 안에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고 회사를 설명해요. 상대가 배송 지연을 고민한다고 말하면 내 업무와 연결해 공통의 과제를 찾아보세요. 연락 가능한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컨퍼런스가 끝난 뒤 통화할 시간까지 제안하면 대화를 다음 단계로 이어갈 수 있어요.

말해야 할 것

  1. 자기소개하기
    • Hi, my name is Deniz.
    • Hello, you can call me Maya.
    • I'm Ali. Nice to meet you.
  2. 회사 소개하기
    • I work for a logistics software company. We help teams plan deliveries.
    • Our company makes tools for shipping teams.
    • I represent a firm that helps companies manage deliveries.
  3. 공통의 고민 찾기
    • We also deal with late deliveries.
    • Our clients have the same problem with shipment delays.
    • That sounds familiar. We both want more reliable delivery times.
  4. 연락처 알려주기
    • My email is deniz at example dot com.
    • You can reach me at maya at example dot com.
    • Here is my business card with my phone number.
  5. 후속 통화 제안하기
    • Could we have a short call next Tuesday?
    • Let's schedule a video call next week.
    • Would you have time for a follow-up phone call tomorrow?

예시 답변이에요 — 내 말로 해도 인정돼요.

유용한 단어

coffee break
커피를 마시며 쉬는 시간
potential client
잠재 고객
shipping team
배송·운송 담당 팀
delivery
배송
late delivery
배송 지연
shipment delay
화물 운송 지연
stay in touch
연락을 이어가다
contact details
연락처 정보
follow-up call
후속 통화

이 상황을 위한 팁

  • 인사 뒤에는 이름을 분명히 말해요. "Hi, I'm Mina."처럼 시작하면 좋아요.
  • 회사 이름보다 하는 일을 먼저 설명해요. "We help shipping teams plan deliveries."처럼 짧게 말해 보세요.
  • 배송 지연 이야기가 나오면 맞장구만 치지 말고 내 경험과 연결해요. "Our clients also deal with late deliveries."
  • 연락처는 상대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알려줘요. "You can reach me at mina at example dot com."
  • 연락처를 주고 끝내지 말고 통화 시점을 제안해요. "Could we have a short call next Tuesday?"

스피드런 미션 플레이 방법

  1. 1플레이를 누르고 몇 초 만에 무료로 가입하세요.
  2. 2운영 관리자이(가) 영어로 말해요. 마이크를 길게 눌러(또는 입력해서) 대답하세요.
  3. 3100초 안에 모든 목표를 달성하고 기록을 공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해외 컨퍼런스에서 처음 만난 사람에게 영어로 어떻게 자기소개하나요?

인사만 하지 말고 이름까지 말해 보세요. "Hi, I'm Mina. Nice to meet you."라고 시작하면 자연스러워요. 상대가 회사에 관해 물으면 어떤 일을 하는지 한 문장으로 답하면 돼요. 길게 외운 소개보다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짧은 설명이 도움이 돼요.

우리 회사가 하는 일을 영어로 짧게 설명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회사 이름이나 전문 용어를 길게 나열하기보다 누구를 어떻게 돕는지 말해 보세요. 예를 들어 "We help shipping teams plan deliveries."라고 하면 상대가 하는 일과 연결하기 쉬워요. 이 미션에서는 가상의 회사와 업무 내용을 정해서 말해도 괜찮아요.

배송 지연 문제에 공감한다는 말을 영어로 어떻게 하나요?

"I understand."만 말하면 공감은 전해지지만, 공통의 고민을 찾기는 어려워요. "Our clients have the same problem with shipment delays."처럼 내 업무나 고객의 경험을 덧붙여 보세요. 그러면 상대의 고민과 내 일이 어떻게 닿아 있는지 분명해져요.

컨퍼런스에서 만난 고객에게 영어로 후속 통화를 어떻게 제안하나요?

이메일을 알려준 뒤 통화하자는 제안을 따로 해 보세요. "Could we have a short call next Tuesday?"처럼 통화 방식과 날짜를 함께 말하면 구체적이에요. 날짜가 아직 확실하지 않다면 "next week"처럼 대략적인 시기를 제안해도 좋아요.

쉬는 시간이 끝나기 전에 잠재 고객과 연결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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